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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소개
한눈에 보기
| 항목 | 안내 |
|---|---|
| 주요 수심 | 약 35~42m, 최근 운영 로그는 주로 36~37m |
| 지형 | 깊은 수역에 가라앉은 대형 철선 두 척 |
| 대표 볼거리 | 선체에 자리 잡은 대형 수지맨드라미와 연산호, 자리돔과 다금바리류 |
| 최근 심층 관측 환경 | 수온 15~19℃, 시야 7~15m |
| 다이빙 방식 | 딥·렉 보트 다이빙, 숙련자 대상 |
이곳의 매력
문섬 난파선은 깊은 수심 속에서 두 척의 철선을 마주하는 특별한 포인트입니다. 오랜 시간 바닷속에 머문 선체에는 대형 수지맨드라미를 비롯한 연산호가 자라고, 자리돔과 다금바리류가 주변을 오갑니다. 배의 형태와 제주 산호 생태가 한 장면에 겹쳐지는 풍경은 얕은 산호 포인트와는 또 다른 인상을 남깁니다.
지도에는 난파선 1·2가 구분되어 있지만 실제 코스는 조류와 팀의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층이 따뜻한 날에도 30m 아래에서는 갑자기 차가워지는 수온약층을 만날 수 있어, 여름철에도 심층 수온에 맞춘 보온 장비가 중요합니다.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는 안전한 선체 내부 관통 코스를 확인할 수 없어 외부 관찰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다이빙 가이드
- 딥·렉 환경에 맞는 교육과 경험이 필요한 상급 포인트입니다.
- 목표 바닥시간, 돌아가기 시작할 잔압, 무감압 한계와 상승 계획을 입수 전에 정하세요.
- 다이브컴퓨터, 라이트, 수면표시부이를 준비하고 보온 장비는 심층 수온을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 조류와 시야가 예상과 다르면 목표 선체에 닿지 못할 수 있습니다. 코스 전환과 취소 기준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 적절한 훈련과 별도 계획 없이 선체 내부로 진입해서는 안 됩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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