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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소개
한눈에 보기
| 항목 | 안내 |
|---|---|
| 주요 수심 | 상부 약 18m, 바닥 약 30~32m |
| 지형 | 2,400톤급, 길이 약 62m, 높이 18.8m의 초대형 러시아 트롤선 침선 |
| 대표 볼거리 | 거대한 난파선 선체 전체, 마스트, 조타실 실루엣, 거대한 어군 |
| 관측 환경 예시 | 수온 10~19℃, 시야 8~18m |
| 다이빙 방식 | 대형 렉(Wreck) 보트 다이빙 |
이곳의 매력
강릉 앞바다 해중공원에 침설된 '스텔라(Stella)'호는 2,400톤급, 길이 62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급의 초대형 러시아 트롤선 난파선입니다. 상부 구조물은 수심 18m 내외에서 시작되어 바닥 32m까지 거대한 위용을 드러냅니다.
선수에서 선미로 이어지는 갑판과 마스트, 조타실의 실루엣은 해외 유명 렉 다이빙 포인트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선체 전체가 거대한 인공어초가 되어 수만 마리의 물고기 떼가 소용돌이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다이빙 가이드
- 선체 규모가 매우 크므로 한 번의 다이빙으로 전체를 보려 하기보다 구간별(선수부/선미부) 계획을 세우세요.
- 적절한 렉 침투 교육과 라인 설치 없이 선체 내부로 진입해서는 안 됩니다.
- 딥 렉 환경이므로 컴퓨터의 무감압 한계(NDL)와 잔압 70bar 복귀 기준을 철저히 지키세요.
- 하강라인을 이용하여 입출수를 진행하고 상승 시 안전정지를 엄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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